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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과정

1단계
고객과 디자이너의 1:1 상담.

원단, 디자인, 부자재 등 세부적인 부분을 고객과 상의 후 선택한다. 이때 고객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는 스타일을 디자이너가 추천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스타일을 제공한다.

2단계
신체치수 측정

디자인과 원단 선택된 원단을 바탕으로 고객의 정확한 신체 치수를 측정한다. 디자이너는 치수 측정과 더불어 각자의 개성과 멋을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제안을 해준다.

3단계
작업지시서 작성

전 단계에서 고객과 상담한 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한다. 옷이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단계가 작업지시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디자이너의 철저한 검토와 세심함이 작업지시서로 돋보인다. 고객 한 명, 한 명의 작업지시서를 만들어 평생 보관하므로 언제든지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완성될 수 있다.

4단계
부자재 확정

단추, 안감의 색상, 비죠 등 여러 부속을 디자인과 원단 색상에 맞춰 디자이너가 직접 하나하나 점검하여 일률적인 기성복이나 어떤 맞춤보다도 고급스러움과 세심함이 돋보인다. 일제 심지, 독일제 실, 자개단추, 뿔 단추 등으로 부속 감의 고급화를 보인다.

5단계
패턴제작

패턴사의 35년 노하우가 돋보이는 입체패턴과 평면패턴의 조합으로 명품 못지않은 실루엣이 돋보인다. 고객 개개인의 패턴을 모두 제작하여 개개인의 특성, 체형, 사이즈와 원하는 디자인을 다시 한 번 디자이너와 상의를 하여 재차 어떠한 오차가 없도록 세심하게 패턴제작에 임한다.

6단계
프레스과정

패턴 제작 후 원단을 재단하기 전에 프레스 과정을 거쳐 원단 수축현상을 최소화하는 과정이다. 옷을 재단하기 전에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과정으로 이 단계가 빠지면 옷을 완성한 후 변형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7단계
재단과정

프레스 과정이 끝나면 원단의 식서 방향과 원단의 앞뒤를 맞추어서 재단한다. 식서가 제대로 맞지 않으면 옷이 틀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재단과정에서 제일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

8단계
쟈켓 봉제 과정

루이체에서는 봉제과정을 세분화, 전문화해 재킷과 바지봉제가 봉제사 책임 하에 1/4 편차도 허용하지 않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다. 무엇보다도 재킷봉제과정중 소매 이음 부분은 각고의 노력 끝에 어느 명품 못지않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재봉 처리 부분과 함께 보조들이 모두 수작업으로 하므로 기성복과 다른 맞춤과는 확실한 차별화가 있다.

9단계
바지 봉제 과정

재킷 봉제 과정에서 언급한 바와 같은 방법으로 봉제가 이루어진다.

10단계
마무리 과정(마도메)

손으로 하는 수작업으로 마무리 사가 일일이 손으로 작업하기 때문에 기계로 하는 여느 맞춤복이나 기성복과는 차별화가 된다. 이 작업은 빠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부분이다.

11단계
다림질 단계(시야게)

다림질하는 부분으로 옷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는 과정이다. 옷의 각을 잡아주는 과정으로 옷이 틀어지지 않고 변형되지 않게 미리 높은 강도의 각을 잡아주되 어떠한 변화 또한 없이 완성도가 뛰어나게 해준다.

12단계
검품 단계

디자인, 원단, 치수 등 세심한 고감도의 검품과정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슈트를 제공한다.